겨울날의 그리움 詩/e~세상쉼터(이성섭) 흰 눈이 온 세상을 덮어 주는 날 포근한 그대 품을 그리는 마음 견디기 어려운 날에는 퍼붓는 눈처럼 하염없이 울고만 싶어집니다. 왜, 그렇게 보고 싶은지 눈물로 변하여 꽁꽁 얼어붙은 얼굴에 두 줄기 눈물 되어 흐른답니다.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리움에 연속 오늘처럼 서러운 적 없었거늘 외로움 잊을 수 없어 서러운 것 같습니다. 참기 어려운 외로움, 고독함을 오늘처럼 눈 내리는 날 당신 따뜻한 품 더욱 그리워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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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gif흐르는 곡 = Broken Vow - Lara Fabia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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