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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가을의 사랑
詩/e~세상쉼터(이성섭)
비가 오는 늦가을 모습을 보려니 저 멀리 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그리면서 비를 맞으며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지금 그대와 같이 비를 맞으며 빗소리에 사랑을 속삭이던 그리움에 잠시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
비 오는 날 더욱 생각나고 그대의 촉촉한 입술이 더욱더 생각이 나 괴로움을 달래고 그리움을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던 그날이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저 멀리 다가오고 있나 봐요
그리움이 잠시나마 빗소리와 멀리 사라지고 행복한 사랑을 그리던 순간만이 존재하네요 비 내리는 늦가을의 모습만 보면 정겹던 그 시절의 모습이 자꾸만 내 뇌리에서 맴돌며 당신 사랑하는 마음을 늦가을 비가 시샘을 하며 나를 질투 하고 있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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