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잠했던 나의 마음 깊은 곳에 알 수 없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너 설명하기엔 너무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너 내게로 와준 너 보고 싶어서 하루 하루가 외롭지만 그대가 있어 좋아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나의 가슴으로 살며시 다가온 너 때문에 마음은 항상 새롭게 느껴지네 함께 하고 싶은 것은 그대와 같이 나누고 싶어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지만 아직은 그럴 수 없는 지금 난 아쉽고 마음 아프지만 그대와 함께라면 나를 보낼게
얼마후면 열매 맺을 사랑이 되길 바라지 네가 내게 가르쳐준 아름다움이 조금은 수줍어서 표현하지 못하지만 나를 너에게 곧 보낼 거야